|
프로젝트 개요
|
|
서울의 한 에너지 기업 사무실에 있는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에 화상회의 환경을 갖춘 프로젝트입니다. 대회의실에는 Logitech Rally Bar와 Tap IP 터치 컨트롤러를 설치하고 Rally Mic Pod를 10m 연장 케이블로 테이블 안쪽까지 연결했습니다. 소회의실에는 카메라·마이크·스피커가 한 몸에 들어간 Rally Bar Mini를 두어 공간 크기에 맞게 간결하게 구성했습니다. Tap IP 전원과 네트워크는 PoE 스위치 하나로 함께 공급했습니다.
|
|
|
|
고객사의 고민
|
|
회의실이 두 곳이어도 화상회의가 편한 곳은 한 곳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무실도 대회의실에서 화상회의를 하려면 누군가 먼저 들어가 PC를 켜고 프로그램에 접속해 카메라와 마이크를 하나씩 맞춰야 했고, 소회의실은 아예 제대로 된 장비가 없어 노트북 카메라로 버티는 상황이었습니다. 급하게 잡힌 회의일수록 이 준비 과정이 부담이 됐고, 대회의실 일정이 차 있으면 화상회의 자체를 미루는 일도 생겼습니다. 두 회의실 모두 들어가서 바로 회의를 열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
|
|
|
|
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
|
|
대회의실 Rally Bar 설치
카메라와 스피커, 마이크가 하나로 들어간 Rally Bar를 화면 쪽에 설치했습니다. Rally Bar는 자체적으로 화상회의 서비스를 구동할 수 있어서, 회의를 위해 따로 PC를 켜 둘 필요가 없습니다. 장비 고정에는 NSAN APM-03을 함께 사용해 설치 위치를 안정적으로 잡았습니다.
|
|
|
|
Tap IP로 테이블에서 바로 조작
테이블 위에 Tap IP 터치 컨트롤러를 놓아 회의 참가, 화면 공유, 음소거를 터치 몇 번으로 끝낼 수 있게 했습니다. Tap IP는 네트워크로 Rally Bar와 연결되기 때문에, USB 케이블 길이에 얽매이지 않고 사용하기 편한 자리에 둘 수 있었습니다. 전원과 네트워크는 TP-LINK LS105GP PoE 스위치로 랜 케이블 한 가닥에 묶었습니다.
|
|
|
|
마이크 팟으로 테이블 안쪽 보강
대회의실 테이블 안쪽 자리 목소리까지 또렷하게 받을 수 있도록 Rally Mic Pod를 추가하고, 10m 연장 케이블로 화면과 떨어진 테이블 중앙까지 연결했습니다.
|
|
|
|
소회의실 Rally Bar Mini 구성
공간이 작은 소회의실에는 Rally Bar Mini 하나로 영상과 음성을 모두 처리하게 했습니다. 작은 방에서 과하지 않은 크기로 화면 아래에 깔끔하게 자리 잡고, 참석자 전원을 한 화면에 담습니다.
|
|
|
|
두 회의실 연결 테스트 및 인계
각 회의실에서 실제 화상회의를 연결해 영상·음성 상태와 컨트롤러 동작을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사용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
|
|
|
|
도입 결과
|
|
이제 대회의실에서는 자리에 앉아 Tap IP에서 회의를 누르면 바로 화상회의가 시작됩니다. PC를 켜고 장비를 맞추던 과정이 사라지면서 급하게 잡힌 회의도 바로 열 수 있게 됐고, 테이블 안쪽 자리 목소리까지 상대편에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소회의실에도 제대로 된 화상회의 장비가 생기면서 대회의실 일정을 기다리지 않고 소규모 회의를 따로 진행할 수 있게 돼, 두 회의실을 모두 화상회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2곳
화상회의가 가능해진 회의실(대회의실·소회의실)
0대
대회의실에서 따로 켤 필요가 없어진 회의용 PC
10m
화면에서 테이블 중앙 마이크까지 연결한 연장 케이블 길이
약 5분→30초
대회의실 화상회의를 시작하기까지 걸리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