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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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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의 한 제조 공장이 사무동을 새로 늘려 지으면서, 기존 회의실에서 쓰던 Logitech Rally Plus 화상회의 장비를 신규 대회의실로 옮긴 프로젝트입니다. 장비를 해체해 새 공간에 다시 설치하고, 넓어진 회의실 크기에 맞춰 Rally Mic Pod를 추가로 연결해 테이블 끝까지 목소리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카메라와 스피커는 그대로 다시 쓰고 부족한 부분만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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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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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넓히면 장비도 새로 맞춰야 하나 하는 고민이 따라옵니다. 이 공장도 그랬습니다. 기존 회의실에서 Rally Plus를 문제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새로 지은 대회의실은 테이블도 길고 참석 인원도 훨씬 많았습니다. 기존 구성 그대로 옮기면 테이블 끝자리 목소리가 잘 안 잡힐 것 같았고, 그렇다고 아직 멀쩡한 장비를 두고 전부 새로 사기도 아까웠습니다. 쓰던 장비는 살리면서 큰 공간에서도 회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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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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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장비 해체 및 이전
기존 회의실에 설치돼 있던 Rally Plus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와 연결 장치를 손상 없이 해체해 신규 사무동 대회의실로 옮겼습니다. 케이블 길이와 연결 구성도 새 공간 배치에 맞춰 다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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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실에 맞춘 재배치
넓어진 회의실에서도 화면에 참석자가 고르게 담기도록 카메라 위치와 각도를 다시 맞추고, 스피커도 회의실 전체에 소리가 고르게 퍼지는 위치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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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ly Mic Pod 추가 연결
기존 마이크만으로는 길어진 테이블을 다 커버하기 어려워 Rally Mic Pod를 추가했습니다. Rally 시스템은 마이크를 줄줄이 이어 붙이는 방식이라, 기존 장비와 같은 제품군으로 늘리면 따로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하나의 시스템처럼 함께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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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테스트 및 인계
설치 후 실제 화상회의를 연결해 자리별 음성 전달과 화면 구도를 확인하고, 담당자와 함께 점검을 마친 뒤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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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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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회의실에서도 이전 회의실에서 쓰던 방식 그대로 화상회의를 열 수 있게 됐습니다. 직원들은 익숙한 장비를 그대로 쓰니 따로 사용법을 배울 필요가 없었고, 추가한 마이크 덕분에 테이블 끝자리 목소리까지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장비를 통째로 바꾸는 대신 마이크만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공간은 넓히면서도 장비 투자 비용은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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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신규 대회의실을 위해 추가로 도입한 장비(Rally Mic Pod)
최대 7개
Rally 시스템에서 이어 붙일 수 있는 마이크 수
약 70%↓
장비를 전부 새로 살 때와 비교한 장비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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