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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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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의 한 기업 사무실에 삼성 75인치 안드로이드 전자칠판을 게시판으로 들인 프로젝트입니다. 벽에 고정하지 않고 이동식 스탠드에 올렸고, 보통 전자칠판을 설치하는 높이보다 한층 높게 달아 달라는 요청에 맞춰 스탠드를 고르고 화면 위치를 잡았습니다. 공지나 일정, 업무 현황을 종이 대신 화면으로 띄워 사무실 어디서든 같은 내용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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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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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게시판은 붙여 두기만 하면 끝날 것 같지만, 막상 운영해 보면 손이 많이 갑니다. 공지가 바뀔 때마다 새로 출력해서 붙이고 지난 것은 떼어내야 하고, 바쁜 날에는 지난 공지가 며칠씩 그대로 붙어 있기도 합니다. 이 사무실은 여기에 한 가지 고민이 더 있었습니다. 책상과 칸막이가 촘촘하게 놓인 공간이다 보니, 일반 전자칠판 높이에 화면을 두면 자리에 앉은 직원들 시야에서는 칸막이와 모니터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회의용이 아니라 멀리서 훑어보는 게시판으로 쓸 계획이었기에, 높이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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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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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용도에 맞는 제품 선정
별도 PC 없이 화면 자체에서 문서와 이미지를 띄우고 바로 수정할 수 있는 삼성 안드로이드 전자칠판(LH75WAFWLGCXKR) 75인치를 골랐습니다. 공지를 바꿀 때 파일만 열어 띄우면 되니, 출력하고 붙이는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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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높이에 맞춘 스탠드 선택
일반 높이보다 높게 설치하려면 스탠드 기둥 길이와 하중을 함께 따져야 했습니다. 화면을 높게 올려도 흔들림 없이 버틸 수 있는 NSAN LX-9000L 이동식 스탠드를 골라, 고객이 원한 높이에 맞춰 화면 위치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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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설치로 벽면 공사 생략
벽에 구멍을 내지 않고 스탠드 위에 설치해서, 나중에 자리 배치가 바뀌어도 게시판을 통째로 옮길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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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확인 및 마무리
설치 후 사무실 여러 자리에서 화면이 가려지지 않고 잘 보이는지 확인하고, 담당자에게 공지 띄우는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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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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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리에 앉은 채로 고개만 들면 칸막이 너머로 오늘 공지와 일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내용이 바뀌면 화면에서 바로 고치면 되니 종이를 출력해 붙이고 떼던 일이 사라졌고, 지난 공지가 남아 혼선이 생기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필요할 때는 화면에 직접 판서할 수 있어서, 게시판 앞에서 짧은 업무 공유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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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인치
사무실 어디서든 공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 화면
0개
벽면 타공 없이 이동식 스탠드로 끝낸 설치
1대
별도 PC 없이 화면 하나로 공지를 띄우고 고치는 전자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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