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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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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의료기관 회의실에 USB 방식의 화상회의 환경을 갖춘 프로젝트입니다.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가 한데 들어간 Poly Studio USB 비디오 바를 마운트로 화면 쪽에 고정하고, 테이블에는 확장용 Poly Studio Mic를 놓아 회의실 안쪽 자리까지 소리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따로 회의 전용 장비를 두지 않고, 쓰던 노트북에 USB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평소 쓰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바로 회의를 열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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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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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회의는 진료 일정 사이사이에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진이 잠깐 시간을 내 들어오는 자리인 만큼 회의를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만큼 진료 일정에도 부담이 갑니다. 그동안은 노트북 내장 카메라와 마이크로 화상회의를 하다 보니 화면에는 노트북 앞 한두 명만 잡혔고, 조금만 떨어져 앉아도 상대편에서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전담 IT 인력이 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복잡한 장비보다는 누구나 꽂기만 하면 쓸 수 있는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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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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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방식으로 구성 단순화
별도 코덱이나 회의 전용 PC 없이, 노트북에 USB로 연결하면 카메라·마이크·스피커가 한꺼번에 잡히는 Poly Studio USB를 골랐습니다. Zoom이나 Teams처럼 이미 쓰고 있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새로 익힐 것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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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쪽 고정 설치
Poly Studio Mount로 비디오 바를 디스플레이 쪽에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카메라가 회의실 전체를 바라보는 위치에 자리 잡으면서, 4K 카메라의 자동 프레이밍이 참석자 수에 맞춰 화면 구도를 알아서 잡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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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마이크로 안쪽 자리 보강
화면에서 먼 쪽에 앉은 분의 목소리가 작게 들어가지 않도록 테이블에 Poly Studio Mic를 추가했습니다. 비디오 바 내장 마이크와 함께 쓰여 회의실 앞뒤 어디서 말해도 고르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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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테스트 및 사용 안내
실제 노트북을 꽂아 화상회의를 열어 보고 영상과 음성 상태를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연결 방법을 안내하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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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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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의실에 들어와 노트북에 케이블 하나만 꽂으면 바로 화상회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회의실 참석자가 모두 담기고, 안쪽 자리 목소리도 또렷하게 전달되면서 외부 의료진이나 협력 기관과 회의할 때 다시 묻고 답하는 일이 크게 줄었습니다. 장비를 따로 켜고 맞추는 과정이 없다 보니, 진료 사이 짧게 잡힌 회의도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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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노트북과 화상회의 장비를 잇는 USB 케이블
4K
회의실 전체를 담는 비디오 바 카메라 해상도
0대
따로 둘 필요가 없어진 회의 전용 PC·코덱
약 5분→30초
회의 시작 전 연결·세팅에 걸리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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