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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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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의 한 공공기관 전략회의실에 올인원 화상회의 시스템을 새로 갖춘 프로젝트입니다. 카메라와 스피커, 코덱이 한 몸에 들어간 Poly Studio X72 비디오 바를 85인치 삼성 디스플레이 아래에 달고, 테이블에는 TC10 터치 컨트롤러와 A2 테이블 마이크를 놓았습니다. 마이크는 A2 오디오 브릿지로 묶었고, 장비 전원은 PoE 스위치로 함께 공급해 회의실 안 배선을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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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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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회의실은 기관장 보고나 외부 기관과의 협의처럼 무게감 있는 회의가 열리는 곳입니다. 그런 자리일수록 화상 연결이 한 번에 되지 않으면 분위기가 금세 어수선해지는데, 회의실 PC를 켜고 프로그램을 띄우고 카메라와 마이크를 하나씩 확인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번거로웠습니다. 결국 장비를 잘 아는 직원이 매번 미리 와서 세팅해야 했고, 그 직원이 자리를 비운 날에는 회의 시작이 늦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누가 와서 앉든 바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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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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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비디오 바 중심 구성
별도 회의용 PC나 외장 카메라 없이 Poly Studio X72 하나로 영상·음성·회의 연결을 처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X72는 듀얼 카메라로 회의실 전체를 넓게 비추다가 발언자가 바뀌면 그 사람을 자동으로 잡아 주기 때문에, 회의 중 카메라를 따로 조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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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와 비디오 바 설치
85인치 삼성 디스플레이(LH85QBCEBGCXKR)를 NSAN FS-1800S 스탠드에 세우고, X70 VESA 마운트로 X72를 화면 바로 아래에 고정했습니다. 카메라가 화면 가까이에 있어서 원격 참석자와 눈높이가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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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컨트롤러로 조작 단순화
테이블 위에 Poly Studio TC10 터치 컨트롤러를 두어 회의 참가, 화면 공유, 음소거를 버튼 몇 번으로 끝낼 수 있게 했습니다. 장비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화면 안내만 보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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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마이크 확장
회의실 테이블이 길어 비디오 바 내장 마이크만으로는 끝자리 목소리가 작게 들릴 수 있었기 때문에, A2 오디오 브릿지에 A2 테이블 마이크를 연결해 테이블 중간과 끝까지 수음 범위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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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배선 정리 및 시운전
TP-LINK TL-SG105PP-M2 PoE 스위치로 컨트롤러와 오디오 장비에 전원과 네트워크를 함께 공급하고, 실제 화상회의를 연결해 영상·음성 상태를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사용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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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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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의실에 들어온 사람이 TC10에서 회의를 누르기만 하면 바로 화상회의가 시작됩니다. 회의 전에 PC를 켜고 장비를 하나씩 확인하던 준비 과정이 거의 사라졌고, 담당 직원이 없어도 누구나 회의를 열 수 있게 됐습니다. 카메라가 발언자를 알아서 따라가고 테이블 끝자리 목소리까지 또렷하게 전달되다 보니, 외부 기관과 협의할 때도 대면 회의에 가까운 흐름으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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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카메라·스피커·코덱을 하나로 담은 올인원 비디오 바
1~2번
TC10 터치 컨트롤러로 화상회의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터치 횟수
85인치
원격 참석자와 보고 자료를 함께 띄우는 메인 디스플레이
약 10분→1분
회의 전 장비 준비에 들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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