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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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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의 한 ICT 기업 회의실에서 오래 써 온 화상회의 장비를 새 시스템으로 바꾼 프로젝트입니다. 기존 장비를 걷어낸 자리에 Poly Studio G62 코덱과 Studio E70 카메라를 설치하고, A2 오디오 브릿지에 테이블 마이크 4개를 연결해 회의실 전체에서 소리를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화면은 85인치 삼성 디스플레이를 스탠드에 세웠고, 마이크와 카메라 전원은 PoE 스위치로 함께 공급해 배선을 단순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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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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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장비는 한번 들여놓으면 꽤 오래 쓰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화질과 음질이 요즘 회의 방식을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 회의실도 비슷했습니다. 카메라가 고정된 화각으로만 비추다 보니 테이블 끝에 앉은 사람은 화면에서 잘 보이지 않았고, 마이크와 먼 자리에서 말하면 상대편에서 다시 말해 달라는 요청이 자주 나왔습니다. 여기에 사내 업무 공간이 외부에 노출되는 것도 조심스러워해서, 새 장비를 넣는 과정에서도 회의실 밖 공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깔끔한 시공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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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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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장비 철거 및 공간 정리
쓰던 화상회의 장비와 주변 배선을 모두 걷어내고, 새 시스템이 들어갈 자리와 케이블 경로를 다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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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성
85인치 삼성 디스플레이(LH85QBCEBGCXKR)를 NSAN FS-90 스탠드에 세우고, 그 위에 Poly Studio G62를 마운팅 키트로 고정했습니다. Studio E70 카메라는 듀얼 렌즈로 넓은 화각과 줌을 함께 쓸 수 있어서, 말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따라가며 테이블 끝자리 참석자까지 화면에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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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구성
Poly A2 오디오 브릿지에 A2 테이블 마이크 4개를 연결해 테이블 전체에 고르게 배치했습니다. 어느 자리에 앉아도 가까운 마이크가 목소리를 받아 주기 때문에, 회의 중에 마이크를 끌어당기거나 자리를 옮길 일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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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기반 전원·네트워크 정리
TP-LINK TL-SG105PP-M2 2.5Gbps PoE 스위치와 Poly 45W PoE++ 어댑터로 장비 전원과 데이터를 랜 케이블 하나로 함께 공급했습니다. 장비마다 따로 어댑터를 꽂을 필요가 없어 테이블 주변 선이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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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테스트 및 인계
영상·음성 송출 상태와 카메라 자동 추적, 마이크별 수음 범위를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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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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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의실 어디에 앉아 있어도 상대편에 목소리가 또렷하게 전달되고, 카메라가 말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잡아 줘서 원격 참석자도 대면 회의에 가까운 느낌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됐습니다. 85인치 화면 덕분에 자료와 상대방 얼굴을 한 번에 보기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장비 전원과 네트워크를 PoE로 묶은 덕분에 관리할 케이블이 줄었고, 회의 전에 장비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짧아졌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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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회의실 전 좌석을 커버하는 테이블 마이크
85인치
원격 참석자와 공유 자료를 함께 띄우는 메인 디스플레이
2.5Gbps
카메라·오디오 장비를 하나로 묶은 PoE 네트워크 대역폭
약 40%↓
회의 시작 전 장비 연결·점검에 들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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