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개요
|
|
국내 한 반도체 설계 기업이 설계·시뮬레이션 업무량 증가에 맞춰 서버실 워크스테이션을 늘렸습니다. 일반 서버처럼 랙에 바로 꽂을 수 없는 워크스테이션 특성상 선반을 활용한 설치가 필요했고, 기존 액세스플로어(이중마루) 구조를 살려 신규 장비 간 광케이블을 깔끔하게 연결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신성씨앤에스는 HP Z2 G1i 워크스테이션 4대를 선반에 설치하고, 액세스플로어 하부로 광점퍼 케이블을 배선해 서버실을 정리했습니다.
|
|
|
|
고객사의 고민
|
|
설계 인력이 늘면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수요도 함께 늘었지만, 서버실 랙은 이미 서버 장비로 채워져 있어 워크스테이션을 꽂을 공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게다가 서버실 바닥은 냉각 기류를 고려해 설계된 액세스플로어 구조라, 케이블을 새로 깔려면 바닥 패널을 하나하나 들어내면서도 기존 냉각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이었습니다. 장비 간 거리도 제각각이라 광점퍼 케이블 길이를 현장에 맞게 정확히 산정하는 것도 관건이었습니다.
|
|
|
|
|
신성씨앤에스의 구축 솔루션
|
|
|
HP Workstation Z2 G1i 4대 선반 설치
랙 마운트 방식이 아닌 워크스테이션 특성을 고려해 별도 선반을 서버실에 구성하고,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
|
|
|
액세스플로어 하부 광케이블 배선
DVRCNC LC-LC OM4 2코어 20M 광점퍼코드를 사용해 바닥 패널을 순차적으로 개방하며 케이블을 정리하고, 기존 냉각 기류 경로를 침범하지 않는 동선으로 배선했습니다.
|
|
|
|
연결 상태 점검
배선을 마친 뒤 각 워크스테이션과 네트워크 장비 간 연결 상태를 확인해 신호 손실이나 접속 오류가 없는지 최종 점검했습니다.
|
|
|
|
|
도입 결과
|
|
워크스테이션 4대가 안정적으로 서버실에 자리 잡으면서 설계팀의 작업 환경이 한층 여유로워졌고, 액세스플로어 아래로 정리된 광케이블 덕분에 바닥 위 공간도 깔끔하게 유지됐습니다. 냉각 기류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배선을 마쳐, 서버실의 기존 운영 환경을 그대로 지키면서 설비만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사무실/현장에도 적용 가능할지 궁금하시다면, 신성씨앤에스에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워크스테이션 4대 증설
설계·시뮬레이션 업무용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추가 확보
광케이블 배선 오차 0건
사전 실측 기반으로 20M 점퍼코드 길이 정확히 매칭
서버실 냉각 효율 유지
액세스플로어 기류 경로를 보존한 배선으로 기존 냉각 성능 그대로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