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서울 마포에 위치한 한 기업의 사무실 및 회의공간에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한 사례입니다.
단순 영상 출력이 아닌, 회의·발표·공유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실사용 중심의 환경 구성이 핵심이었어요.
특히 공간별 활용 목적이 달라 디스플레이 크기와 이동성까지 고려한 이원화 설계가 요구된 프로젝트였습니다.
구축 제품
| 디스플레이 (대형) |
SAMSUNG LH75BEFHLBFXKR |
| 디스플레이 (중형) |
SAMSUNG LH65BEFHLBFXKR |
| 이동식 마운트 |
BOIN CA86 |
도입 배경
기존 회의실과 사무공간은 디스플레이 장비가 없어 발표나 공유 시 개인 노트북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회의실은 다수 인원이 사용하는 구조였고, 사무실 역시 협업 및 브리핑이 잦은 환경이었어요.
회의 시 화면 공유가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공간마다 필요한 디스플레이 크기가 달랐습니다.
고정 설치보다 유연한 활용이 가능한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구축은 단순 TV 설치가 아니라, 공간 목적에 맞는 디스플레이 전략과 이동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구축 솔루션
1. 공간별 목적에 맞춰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분리했습니다
회의실에는 75인치, 사무공간에는 65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시인성과 공간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단순히 큰 화면이 아니라, 실제 사용 거리와 인원 수를 고려한 사이즈 선택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공간 크기가 아니라 사용 거리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2. 이동식 마운트로 활용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BOIN 이동식 마운트를 적용해 특정 위치에 고정되지 않고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회의실뿐 아니라 필요 시 사무공간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고정 설치보다 이동형이 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입니다.
3. 조립 및 구조 안정성을 먼저 확보했습니다
마운트 구성품을 기반으로 하중 분산과 균형을 고려하여 조립을 진행했습니다.
대형 디스플레이는 무게 중심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 설치가 아닌 구조 안정성을 우선으로 작업했습니다.
대형 디스플레이는 설치보다 하중 설계가 더 중요합니다.
4. 후면 결합 구조까지 정밀하게 맞췄습니다
브라켓과 디스플레이 후면 결합부를 정밀하게 맞춰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했습니다.
이 부분이 제대로 잡히지 않으면 이동 시 흔들림이나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동형 장비는 결합부 완성도가 전체 안정성을 좌우합니다.
구축 결과
구축 이후 회의실과 사무공간 모두에서 즉시 화면 공유 및 발표가 가능한 환경이 완성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이동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별도의 복잡한 세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되었습니다.
단순 설치가 아닌,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춘 실용적인 디스플레이 구축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