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한 기업 사무실 입구 공간에 DID 사이니지를 구축한 사례입니다.
해당 위치는 내부 직원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으로, 단순 안내를 넘어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는 역할이 중요한 지점이었어요.
기존에는 별도의 정보 전달 수단이 없어 공간 활용도가 떨어지는 상태였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기반의 사이니지 환경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축 제품
| 디스플레이 |
SAMSUNG LH65BEFHLBFXKR |
| 이동형 스탠드 |
NSAN FS-1800S |
도입 배경
사무실 입구 앞 공간은 유동 인원이 많은 위치이지만, 별도의 안내나 정보 전달 수단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방문객 입장에서는 내부 구조나 안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죠.
입구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달 수단이 부족했습니다.
방문객 기준에서 직관적인 안내 요소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공간 활용도가 낮아 시각적 공백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에서는 정보 전달과 시각적 존재감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사이니지 구성이 필요했습니다.
구축 솔루션
1. 입구 동선 기준으로 시야 중심에 배치했습니다
출입 시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위치에 디스플레이를 배치했습니다.
별도의 안내 없이도 콘텐츠가 인지되도록 위치를 설계한 것이 핵심이에요.
사이니지는 ‘보이게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이동형 스탠드로 공간 대응력을 확보했습니다
고정형이 아닌 이동형 스탠드를 적용해 공간 변경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입구 공간 특성상 레이아웃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입구 공간은 고정 구조보다 유연한 구조가 더 효율적입니다.
3. DID 목적에 맞는 자동화된 운영 구조를 구성했습니다
전원만 켜면 바로 콘텐츠가 노출되도록 구성해 별도의 조작 없이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사이니지는 관리 대상이 아니라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구축 결과
구축 이후 입구 공간은 단순 통로에서 정보 전달과 브랜딩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변화했습니다.
방문객 입장에서도 직관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