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강남에 위치한 금융권 사무공간 내 기존 디스플레이를 철거하고, 삼성 46인치 벽걸이 디스플레이로 교체 설치한 사례입니다.
이번 작업은 단순히 화면만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기존 설치 환경을 다시 점검하고 벽걸이 브라켓 구조와 수평 정렬까지 새롭게 잡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특히 방문 고객과 내부 사용자가 모두 보는 공간인 만큼, 화면 시인성은 물론이고 설치 후 외관 완성도까지 함께 고려해 꼼꼼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구축 제품
| 디스플레이 |
SAMSUNG LH46OMBEBGBXKR |
| 벽걸이 브라켓 |
SAMSUNG WMN-B16FB/KR |
도입 배경
기존에는 이전 디스플레이가 벽면에 설치되어 있었지만, 현재 공간 구성과 활용 목적에 맞는 화면 환경으로 재정비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단순 교체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기존 장비 철거 이후 브라켓 구조를 새로 잡고, 화면 중심선과 높이까지 다시 맞춰야 하는 작업이었죠.
기존 디스플레이 철거 후 재설치 기준을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벽면 구조와 브라켓 고정 조건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최종 시인성과 외관 정렬까지 고려한 시공이 요구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업은 단순 교체가 아니라 기존 설치 환경을 정리하고, 더 안정적인 벽걸이 구조로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접근했습니다.
구축 솔루션
1. 기존 장비 철거 후 벽걸이 브라켓 구조를 새롭게 잡았습니다
기존 디스플레이를 안전하게 탈거한 뒤, 삼성 전용 브라켓이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도록 벽면 구조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브라켓을 거는 것이 아니라, 하중 분산과 장기 사용 안정성까지 고려해 고정 위치와 중심을 다시 맞춘 작업입니다.
벽걸이 설치는 화면보다 먼저 구조가 정확해야 하니까요. 이 단계가 흔들리면 이후 수평을 아무리 맞춰도 결과물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벽걸이 시공의 핵심은 디스플레이보다 먼저 브라켓 구조를 정확히 잡는 데 있습니다.
2. 수평 정렬을 정밀하게 맞춰 설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브라켓 고정 이후에는 수평계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상단 라인과 벽면 기준선을 세밀하게 맞췄습니다.
벽걸이 디스플레이는 아주 미세한 기울기만 있어도 현장에서 바로 어색하게 보이기 때문에, 설치 과정에서 이 정렬 작업이 굉장히 중요하죠.
특히 이런 공간은 화면이 정면에서 바로 보이는 구조라서, 1~2mm 수준의 오차도 인상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 후가 아니라 설치 중간 단계에서부터 계속 수평을 확인하며 마감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설치 품질은 작동 여부가 아니라 정렬 정확도에서 결정됩니다.
구축 결과
구축 이후 기존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어 있던 공간은 보다 안정적이고 정돈된 벽걸이 디스플레이 환경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화면 위치와 수평, 브라켓 구조가 모두 새롭게 정리되면서 외관 완성도와 실제 시인성이 함께 좋아졌고, 공간 전체도 더 깔끔한 인상을 주게 됐습니다.
이번 사례는 단순 교체 작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조 설계와 정렬 품질이 결과물을 좌우한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구축 사례입니다.